'㈜이루다, ‘이루다플래닛㈜’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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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이루다플래닛㈜’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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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플래닛(주)이 기존 (주)이루다에서 ‘이루다플래닛(주)’로 사명을 변경 완료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사명의 뜻은 뜻을 일으켜 만들어낸다는 의미의 이루다와 세상을 뜻하는 Planet의 이루다플래닛은 콘텐츠와 메타버스를 통해 더 이롭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루다플래닛은 지난해 대스타해결사플랫폼 1탄 디지털드림나인(Digital Dream 9)에서 ‘3차원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한 실감형 여행 솔루션’으로 최종 우승해 메타버스 분야 대표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93대전엑스포의 상징탑인 한빛탑과 대전의 목척교를 디지털기술과 실감미디어로 구현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디지털·그린뉴딜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성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 된 바 있다. 혁신기업 국가대표는 정부 범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혁신성장산업분야 글로벌혁신기업을 선발하고 종합 지원하는 제도다.

이루다플래닛은 △콘텐츠산업분야 △메타버스 플랫폼 △ VR / AR / XR △실감환경구축 및 미디어파사드 등 신사업분야에 우수 인재채용과 더불어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메타버스 연관기업,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한 메타버스 생태계구축, 상호 윈윈의 수익모델을 창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이루다플래닛은 내후년 하반기를 목표로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고 독자적 비즈니스모델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가상현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루다플래닛의 변희지 기획전략 이사는 “이루다플래닛이 창업 5년 만에 자력으로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종합 콘텐츠 미디어기업으로 성장했고 기존 비즈니스의 성장속도에 더해 2030년 1700조원 이상의 시장규모로 성장할 메타버스 분야에서도 빠른 성장세와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 이라며 혁신기업 국가대표를 넘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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